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해질 무렵 봉하

토르(블루핑크)note 조회 1,751추천 142010.03.17

아이와 아빠가 해질 무렵 가오리연을 날리며... 

하늘 높이 떠 있는 가오리연을 뒤로하며...

 저 멀리 어슴프레 보이는 녀석은 해일까요? 달일까요?                 안가르쳐 드려야지^^ 

 

 

 

해 질 무렵이면 /용혜원

 

홀로 있을 땐

해 질 무렵이면

더 외로워 집니다


어둠 속에 갇히면

고독은 나마저 삼켜버려

미칠 것 같아

눈물만 납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홀로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편한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잘 견딜 줄 알았습니다

부러울 것도 없이 살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창 밖에 세계와 동 떨어져

갇혀 있는 것만 같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사랑하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정이 있으나 없으나

사랑했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Neyo - Mad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895 출입금지 (2) 김자윤 2010.10.30
7894 바램 (6) 가락주민 2010.10.30
7893 시골집-181 (6) 김자윤 2010.10.30
7892 [공모] 봉하를 다녀와서 맘이 편해졌습니다... (41) gamsa 2010.10.29
7891 시골집-180 (8) 김자윤 2010.10.29
7890 앗싸!!!! (15) 돌솥 2010.10.29
7889 대통령님이 무슨말씀을 하고계실까요? (6) 비상활주로 2010.10.29
7888 비나리 (12) 짱돌공화국 2010.10.29
7887 코스모스 (9) 김자윤 2010.10.28
7886 가을 (4) 김자윤 2010.10.28
7885 공모(수반에 비친 봉화바위) (8) 야자수 2010.10.28
7884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21) 돌솥 2010.10.28
302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