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삼시충

chunrianote 조회 555추천 72010.01.09






















우리 속의 세가지 나쁜 벌레


도교에서는 삼시충이 우리를 병들게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형체가 없는 귀신같이라 하여 삼시(三尸)라 하다가
점차 벌레[蟲]같은 것으로 생각하여
삼시충(三尸蟲)삼충이라고 불렀습니다.

상시(上尸)는 팽거(彭倨)라고도 하며 사람의 머리 속에 있으면서
보물을 좋아하고 목 위를 병들게 하고,
중시(中尸)는 팽질(彭質)이라고도 하여 배 속에 있으면서
오미(五味)를 좋아하고 오장(五臟)을 병들게 하며,
하시(下尸)인 팽교(彭矯)는 발 속에 있으면서
색(色)을 탐하고 하반신을 병들게 한답니다.

진짜 벌레는 아니지만
혹시 우리 몸과 마음 안에
이런 벌레가 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마음 속의 대통령님~!

이 곳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곳이
진정성을 잃고 있는 현실이 가슴 아픕니다.

아픈 영혼을 달래고자 달려왔었건만
이제 큰 죄인이 되어 잡넘으로 격하된 지금
아무런 할 말을 잃겠습니다.

서거 직후 그렇게나 높게 치솟았던
님에 대한 그리움은 점차 몇 몇의 소유물로
전락하고 말았으니 실로 가슴 아픈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대수술의 시순이 눈 앞에
다가온 듯 싶으네요.

명복하시는 대통령님~!

여길 쭈욱 돌아보시면
얼척없을 줄 믿습니다.

아마 화가 머리끝꺼녕 치밀었을지도 모리겠네요.

정의는 사라지고 중상모략이 끊임없는...
인면수가 득실거리는 세상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힘 좀 써 주십시요...

들오면 쫓겨나는 천리아가 부탁드립니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07 민간건설업체에서 국민을 감시하는 세상(남한강 생태 답사에서 생긴 일) (4) 방긋 2010.11.01
7906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14) 돌솥 2010.11.01
7905 2010.10.31 시월 마지막날 봉하 가을 걷이 체험 행사 (9) 보미니성우 2010.11.01
7904 우리 대통령 수원에서 소방관 하시던 날 ... (18) 내마음 2010.11.01
7903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2 (2) 하남노사모칸 2010.11.01
7902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 (6) 하남노사모칸 2010.11.01
7901 버들분취 (5) 김자윤 2010.11.01
7900 [공모] 2번째 다녀온 봉하마을 쌍코피누구? 2010.10.31
7899 [공모] 오리날다.. (1) hsk 2010.10.31
7898 장독대 (3) 김자윤 2010.10.31
7897 이 분들 기억나십니까? 삼사라 2010.10.30
7896 자화상 (2) 김자윤 2010.10.30
301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