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7907 | 민간건설업체에서 국민을 감시하는 세상(남한강 생태 답사에서 생긴 일) (4) | 방긋 | 2010.11.01 |
| 7906 |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14) | 돌솥 | 2010.11.01 |
| 7905 | 2010.10.31 시월 마지막날 봉하 가을 걷이 체험 행사 (9) | 보미니성우 | 2010.11.01 |
| 7904 | 우리 대통령 수원에서 소방관 하시던 날 ... (18) | 내마음 | 2010.11.01 |
| 7903 |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2 (2) | 하남노사모칸 | 2010.11.01 |
| 7902 |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 (6) | 하남노사모칸 | 2010.11.01 |
| 7901 | 버들분취 (5) | 김자윤 | 2010.11.01 |
| 7900 | [공모] 2번째 다녀온 봉하마을 | 쌍코피누구? | 2010.10.31 |
| 7899 | [공모] 오리날다.. (1) | hsk | 2010.10.31 |
| 7898 | 장독대 (3) | 김자윤 | 2010.10.31 |
| 7897 | 이 분들 기억나십니까? | 삼사라 | 2010.10.30 |
| 7896 | 자화상 (2) | 김자윤 | 2010.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