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에 들러서 많은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note 조회 2,598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07 민간건설업체에서 국민을 감시하는 세상(남한강 생태 답사에서 생긴 일) (4) 방긋 2010.11.01
7906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14) 돌솥 2010.11.01
7905 2010.10.31 시월 마지막날 봉하 가을 걷이 체험 행사 (9) 보미니성우 2010.11.01
7904 우리 대통령 수원에서 소방관 하시던 날 ... (18) 내마음 2010.11.01
7903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2 (2) 하남노사모칸 2010.11.01
7902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 (6) 하남노사모칸 2010.11.01
7901 버들분취 (5) 김자윤 2010.11.01
7900 [공모] 2번째 다녀온 봉하마을 쌍코피누구? 2010.10.31
7899 [공모] 오리날다.. (1) hsk 2010.10.31
7898 장독대 (3) 김자윤 2010.10.31
7897 이 분들 기억나십니까? 삼사라 2010.10.30
7896 자화상 (2) 김자윤 2010.10.30
301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