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7907 | 민간건설업체에서 국민을 감시하는 세상(남한강 생태 답사에서 생긴 일) (4) | 방긋 | 2010.11.01 |
| 7906 |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14) | 돌솥 | 2010.11.01 |
| 7905 | 2010.10.31 시월 마지막날 봉하 가을 걷이 체험 행사 (9) | 보미니성우 | 2010.11.01 |
| 7904 | 우리 대통령 수원에서 소방관 하시던 날 ... (18) | 내마음 | 2010.11.01 |
| 7903 |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2 (2) | 하남노사모칸 | 2010.11.01 |
| 7902 |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 (6) | 하남노사모칸 | 2010.11.01 |
| 7901 | 버들분취 (5) | 김자윤 | 2010.11.01 |
| 7900 | [공모] 2번째 다녀온 봉하마을 | 쌍코피누구? | 2010.10.31 |
| 7899 | [공모] 오리날다.. (1) | hsk | 2010.10.31 |
| 7898 | 장독대 (3) | 김자윤 | 2010.10.31 |
| 7897 | 이 분들 기억나십니까? | 삼사라 | 2010.10.30 |
| 7896 | 자화상 (2) | 김자윤 | 2010.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