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3년 전 그 봄과 똑같습니다

돌솥note 조회 1,069추천 142012.03.23



왼쪽 탄핵소추안을 들고 계신 분이 민통당 후보 -박준-이지 싶습니다.
제겐 박준이란 양반이 -듣보잡-이거든요.



저는 노무현대통령을 통해 처음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졌기에
다른 당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모든 잣대가 오로지 노짱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하셨던
그 이름도 거룩하신 -박준-씨까지 덕양을에 공천하는
민주통합당에 애정을 가져보려고 나름 애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조건 정권교체 해야 하니까요.

저는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야권통합후보를 지지할 생각입니다.
지금도 변함없어요.
-지지를 접었느니-하는 냄비근성을 가진 사람은 아니거든요.

어느 한쪽도 원색적으로 비난하거나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곳까지 와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자기편들을 까대는 분들은 정말로 맘에 안 듭니다.
그 열정을 헌누리당으로 돌려보세요.
그 분들의 목표는 헌누리당이 아니고
오로지 -유시민과 통합진보당-인 것 같습니다.
.
.
.

이정희를 벼랑끝으로 몰고가는 방식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전의 그 봄과 어쩜 그리 똑같을까요?

언론
정치권
심지어 같은편이라 생각했던 진보진영까지
이정희에 가하는 융단폭격의 방식과 논조가 그 봄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딱! 이겁니다.
노무현, 당신이 죽어야 우리가 살아!!!
노무현이 이정희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이정희, 당신이 죽어야 우리가 살아!!!
.
.
.

이정희의원님!
고통스럽겠지만 견뎌내십시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
.

진보통합당을 응원하는 의미로 보라색을 넣어봤습니다.
쫄지말고 힘 내시라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07 민간건설업체에서 국민을 감시하는 세상(남한강 생태 답사에서 생긴 일) (4) 방긋 2010.11.01
7906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14) 돌솥 2010.11.01
7905 2010.10.31 시월 마지막날 봉하 가을 걷이 체험 행사 (9) 보미니성우 2010.11.01
7904 우리 대통령 수원에서 소방관 하시던 날 ... (18) 내마음 2010.11.01
7903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2 (2) 하남노사모칸 2010.11.01
7902 [공모]대장님 보고 왔어요~ (6) 하남노사모칸 2010.11.01
7901 버들분취 (5) 김자윤 2010.11.01
7900 [공모] 2번째 다녀온 봉하마을 쌍코피누구? 2010.10.31
7899 [공모] 오리날다.. (1) hsk 2010.10.31
7898 장독대 (3) 김자윤 2010.10.31
7897 이 분들 기억나십니까? 삼사라 2010.10.30
7896 자화상 (2) 김자윤 2010.10.30
301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