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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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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19 | 영국 교포가 본 우리 대통령의 목소리 (8) | 내마음 | 2010.11.03 |
| 7918 | 이런 일이 있었군요. (5) | 삼사라 | 2010.11.02 |
| 7917 | 땅귀개 (4) | 김자윤 | 2010.11.02 |
| 7916 | 쌀맛나는 세상 봉하~ (9) | 자봉 | 2010.11.02 |
| 7915 | 충청도 말이 느리다고요......??? (19) | 돌솥 | 2010.11.02 |
| 7914 | 보고싶다 (8) | 나그네마음 | 2010.11.02 |
| 7913 | 우리 대통령이 가을 추수 마치고 즐겁게 노시던 모습 공개 !! (15) | 내마음 | 2010.11.02 |
| 7912 | 우리 대통령 보좌관도 이리 당당 하였다 (12) | 내마음 | 2010.11.02 |
| 7911 | 돌담 (4) | 김자윤 | 2010.11.02 |
| 7910 | 구절초 (4) | 김자윤 | 2010.11.01 |
| 7909 | 돌발 사전(?) (9) | 돌솥 | 2010.11.01 |
| 7908 | 개쓴풀 (3) | 김자윤 | 2010.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