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식빵식빵note 조회 657추천 72012.04.12

정말 이번만은 꼭 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믿고 확신 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노란색 넥타이 메고 투포하고, 봉하마늘 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 할거다했다 하고 개표방송을 봅니다.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드디어 저들의 잘못을 다알수있는 기회가 왔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또다시 1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경수님은 대통령님이 걸어오신길을 너무나도 비숫하게 따라가시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도 몇번이나 실패 하셨지요.
이제 한번입니다. 우리에게 항상 힘있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아침부터 사람 눈물나게 하지마시길.....
오늘아침 와이프랑 차타고 출근하는데...왜 거리서 또 인사를 하시는지...
우리 와이프 아침부터 울고불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19 영국 교포가 본 우리 대통령의 목소리 (8) 내마음 2010.11.03
7918 이런 일이 있었군요. (5) 삼사라 2010.11.02
7917 땅귀개 (4) 김자윤 2010.11.02
7916 쌀맛나는 세상 봉하~ (9) 자봉 2010.11.02
7915 충청도 말이 느리다고요......??? (19) 돌솥 2010.11.02
7914 보고싶다 (8) 나그네마음 2010.11.02
7913 우리 대통령이 가을 추수 마치고 즐겁게 노시던 모습 공개 !! (15) 내마음 2010.11.02
7912 우리 대통령 보좌관도 이리 당당 하였다 (12) 내마음 2010.11.02
7911 돌담 (4) 김자윤 2010.11.02
7910 구절초 (4) 김자윤 2010.11.01
7909 돌발 사전(?) (9) 돌솥 2010.11.01
7908 개쓴풀 (3) 김자윤 2010.11.01
300 page처음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