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달이 환하게 뜨겠구료.
비록 두터운 구름이 가렸다 하나
달을 어찌 없애겠소.
지나가면 그뿐
달은 언제나 그렇게 두둥실 떠오를 것이오.
지구마을 사람들의 마음에도
진리의 밝은 빛 하나
언제나 두둥실 떠있소.
잠시간 구름이 끼었어도 흔들리거나
조바심 태우지 않아도 된다오.
때가 되면 저 언덕 위로
어그러짐 없이 둥그런
환한 빛을 비출 것이오.
![]() |
![]() |
![]() |
![]() |
|---|---|---|---|
| 11159 | 20120902 봉하 가을 들녘에 햅쌀을 가득 담았습니다 (5) | 차봉남 | 2012.09.03 |
| 11158 | 봉하음악회에서 희망을 만나다. (4) | 송하 | 2012.09.03 |
| 11157 | 풍등에 소원 가득 담아~ (6) | 봉7 | 2012.09.03 |
| 11156 | 2012.9.1일 사람사는세상..여기는 봉하입니다. (1) | 차봉남 | 2012.09.02 |
| 11155 | 친환경 봉하쌀, 봉하를 떠나 오프라인 시장에 첫선을 보입니다. (8) | 달잔 | 2012.09.02 |
| 11154 | [蒼霞哀歌 181] 봉하음악회 - 봉하장터 (6) | 파란노을 | 2012.09.02 |
| 11153 | 66번째 맞이하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생일날 봉하에서 (8) | 보미니성우 | 2012.09.02 |
| 11152 | ..... | 아스콘 | 2012.09.01 |
| 11151 | 달은 둥글다 기차는 길다 새는 □□다 (5) | 봉7 | 2012.09.01 |
| 11150 | 친환경우리농산물가게 봉하밥상 (2) | 봉7 | 2012.09.01 |
| 11149 | 부러진 나무가지 정리 (1) | 봉7 | 2012.09.01 |
| 11148 | 아버지의 의자 (2) | 아 재 | 2012.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