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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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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31 | ```봉하의 추억 하나,,,,,~_~ (20) | gamsa | 2010.11.04 |
| 7930 | 바보 대통령을 잊지 못하는 또 다른 바보들,,. (13) | 짱돌공화국 | 2010.11.04 |
| 7929 | 시골집-182 (1) | 김자윤 | 2010.11.04 |
| 7928 | 11월 13일 우금치에서 꼭 만납시다 (2) | 에이런 | 2010.11.04 |
| 7927 |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님과 함께한 [대통령의 길] 걷기 (14) | 내사 노 | 2010.11.04 |
| 7926 | 산비장이 (1) | 김자윤 | 2010.11.03 |
| 7925 | 부부가 싸우는 이유 (6) | 돌솥 | 2010.11.03 |
| 7924 | 단풍 (8) | 김기덕 | 2010.11.03 |
| 7923 | 산부추 (3) | 김자윤 | 2010.11.03 |
| 7922 | 미역취 (2) | 김자윤 | 2010.11.03 |
| 7921 | 2010년 10월 31일 봉하 마을 다녀왔습니다~^^ (8) | 하이닉스 ENG | 2010.11.03 |
| 7920 | 물매화 (8) | 김자윤 | 2010.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