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배롱나무 by 정

3ㅅnote 조회 891추천 142011.08.07



"떠나간 님을 그리워함"이란
배롱나무의 꽃말



너무 님 그리워
피를 토하도록 그 님
그리워



저다지도 온통 붉음이더냐
진하디 진한 영혼의 몸부림이더냐?



빙 두른 푸르름에 더하여
가슴팍을 쥐어뜯도록
보고픈 님이시여



지금쯤 촉촉히
젖으신 님 눈가의 슬픔은
굵은 물방울 되었으리..



님이시여, 님이시여..



/photomovie/main/view.php?start=0&pri_no=1312100349&mode=에서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쉽고 아까워
염치불구하고 모셔와 섞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31 ```봉하의 추억 하나,,,,,~_~ (20) gamsa 2010.11.04
7930 바보 대통령을 잊지 못하는 또 다른 바보들,,. (13) 짱돌공화국 2010.11.04
7929 시골집-182 (1) 김자윤 2010.11.04
7928 11월 13일 우금치에서 꼭 만납시다 (2) 에이런 2010.11.04
7927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님과 함께한 [대통령의 길] 걷기 (14) 내사 노 2010.11.04
7926 산비장이 (1) 김자윤 2010.11.03
7925 부부가 싸우는 이유 (6) 돌솥 2010.11.03
7924 단풍 (8) 김기덕 2010.11.03
7923 산부추 (3) 김자윤 2010.11.03
7922 미역취 (2) 김자윤 2010.11.03
7921 2010년 10월 31일 봉하 마을 다녀왔습니다~^^ (8) 하이닉스 ENG 2010.11.03
7920 물매화 (8) 김자윤 2010.11.03
299 page처음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