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7931 | ```봉하의 추억 하나,,,,,~_~ (20) | gamsa | 2010.11.04 |
| 7930 | 바보 대통령을 잊지 못하는 또 다른 바보들,,. (13) | 짱돌공화국 | 2010.11.04 |
| 7929 | 시골집-182 (1) | 김자윤 | 2010.11.04 |
| 7928 | 11월 13일 우금치에서 꼭 만납시다 (2) | 에이런 | 2010.11.04 |
| 7927 |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님과 함께한 [대통령의 길] 걷기 (14) | 내사 노 | 2010.11.04 |
| 7926 | 산비장이 (1) | 김자윤 | 2010.11.03 |
| 7925 | 부부가 싸우는 이유 (6) | 돌솥 | 2010.11.03 |
| 7924 | 단풍 (8) | 김기덕 | 2010.11.03 |
| 7923 | 산부추 (3) | 김자윤 | 2010.11.03 |
| 7922 | 미역취 (2) | 김자윤 | 2010.11.03 |
| 7921 | 2010년 10월 31일 봉하 마을 다녀왔습니다~^^ (8) | 하이닉스 ENG | 2010.11.03 |
| 7920 | 물매화 (8) | 김자윤 | 2010.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