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7931 | ```봉하의 추억 하나,,,,,~_~ (20) | gamsa | 2010.11.04 |
| 7930 | 바보 대통령을 잊지 못하는 또 다른 바보들,,. (13) | 짱돌공화국 | 2010.11.04 |
| 7929 | 시골집-182 (1) | 김자윤 | 2010.11.04 |
| 7928 | 11월 13일 우금치에서 꼭 만납시다 (2) | 에이런 | 2010.11.04 |
| 7927 |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님과 함께한 [대통령의 길] 걷기 (14) | 내사 노 | 2010.11.04 |
| 7926 | 산비장이 (1) | 김자윤 | 2010.11.03 |
| 7925 | 부부가 싸우는 이유 (6) | 돌솥 | 2010.11.03 |
| 7924 | 단풍 (8) | 김기덕 | 2010.11.03 |
| 7923 | 산부추 (3) | 김자윤 | 2010.11.03 |
| 7922 | 미역취 (2) | 김자윤 | 2010.11.03 |
| 7921 | 2010년 10월 31일 봉하 마을 다녀왔습니다~^^ (8) | 하이닉스 ENG | 2010.11.03 |
| 7920 | 물매화 (8) | 김자윤 | 2010.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