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몇일 후면 다시 오십니다

내마음note 조회 1,844추천 302010.05.11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43 시골집-185 (3) 김자윤 2010.11.06
7942 시골집-184 (3) 김자윤 2010.11.06
7941 - 유시민 전 장관님 인터뷰 사진들 (12) 김찬겸 2010.11.05
7940 지리산 그리고 화개장터 가던날........... (6) 고향역 2010.11.05
7939 ```이 모습 기억나시죠?,,,짱! (27) gamsa 2010.11.05
7938 -도덕성 결여된 능력(?)-이 사회를 병들게 한다( 펌 ) (9) 돌솥 2010.11.05
7937 경남 합천 가야산 만물상 (8) 수월 2010.11.04
7936 시골집-183 (4) 김자윤 2010.11.04
7935 세월을 낚는 사람들 (2) 김자윤 2010.11.04
7934 좀고추나물 (3) 김자윤 2010.11.04
7933 용담 (3) 김자윤 2010.11.04
7932 알며느리밥풀 (5) 김자윤 2010.11.04
298 page처음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