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ㅠㅠㅠ

노통 사랑note 조회 1,856추천 302010.08.03




노통님의 결혼 사진이 벽에 걸린 안방
벽문으로 뒷곁의 햇살이 들어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43 시골집-185 (3) 김자윤 2010.11.06
7942 시골집-184 (3) 김자윤 2010.11.06
7941 - 유시민 전 장관님 인터뷰 사진들 (12) 김찬겸 2010.11.05
7940 지리산 그리고 화개장터 가던날........... (6) 고향역 2010.11.05
7939 ```이 모습 기억나시죠?,,,짱! (27) gamsa 2010.11.05
7938 -도덕성 결여된 능력(?)-이 사회를 병들게 한다( 펌 ) (9) 돌솥 2010.11.05
7937 경남 합천 가야산 만물상 (8) 수월 2010.11.04
7936 시골집-183 (4) 김자윤 2010.11.04
7935 세월을 낚는 사람들 (2) 김자윤 2010.11.04
7934 좀고추나물 (3) 김자윤 2010.11.04
7933 용담 (3) 김자윤 2010.11.04
7932 알며느리밥풀 (5) 김자윤 2010.11.04
298 page처음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