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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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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43 | 시골집-185 (3) | 김자윤 | 2010.11.06 |
| 7942 | 시골집-184 (3) | 김자윤 | 2010.11.06 |
| 7941 | - 유시민 전 장관님 인터뷰 사진들 (12) | 김찬겸 | 2010.11.05 |
| 7940 | 지리산 그리고 화개장터 가던날........... (6) | 고향역 | 2010.11.05 |
| 7939 | ```이 모습 기억나시죠?,,,짱! (27) | gamsa | 2010.11.05 |
| 7938 | -도덕성 결여된 능력(?)-이 사회를 병들게 한다( 펌 ) (9) | 돌솥 | 2010.11.05 |
| 7937 | 경남 합천 가야산 만물상 (8) | 수월 | 2010.11.04 |
| 7936 | 시골집-183 (4) | 김자윤 | 2010.11.04 |
| 7935 | 세월을 낚는 사람들 (2) | 김자윤 | 2010.11.04 |
| 7934 | 좀고추나물 (3) | 김자윤 | 2010.11.04 |
| 7933 | 용담 (3) | 김자윤 | 2010.11.04 |
| 7932 | 알며느리밥풀 (5) | 김자윤 | 2010.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