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7943 | 시골집-185 (3) | 김자윤 | 2010.11.06 |
| 7942 | 시골집-184 (3) | 김자윤 | 2010.11.06 |
| 7941 | - 유시민 전 장관님 인터뷰 사진들 (12) | 김찬겸 | 2010.11.05 |
| 7940 | 지리산 그리고 화개장터 가던날........... (6) | 고향역 | 2010.11.05 |
| 7939 | ```이 모습 기억나시죠?,,,짱! (27) | gamsa | 2010.11.05 |
| 7938 | -도덕성 결여된 능력(?)-이 사회를 병들게 한다( 펌 ) (9) | 돌솥 | 2010.11.05 |
| 7937 | 경남 합천 가야산 만물상 (8) | 수월 | 2010.11.04 |
| 7936 | 시골집-183 (4) | 김자윤 | 2010.11.04 |
| 7935 | 세월을 낚는 사람들 (2) | 김자윤 | 2010.11.04 |
| 7934 | 좀고추나물 (3) | 김자윤 | 2010.11.04 |
| 7933 | 용담 (3) | 김자윤 | 2010.11.04 |
| 7932 | 알며느리밥풀 (5) | 김자윤 | 2010.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