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1, 듣기 싫은 소리를 낸다
2, 시도 때도 없이 낸다
3, 안 들어도 뻔한 소리다. 뿌우~
4, 들을 수록 신경질이 난다
5, 일방적으로 떠든다.
6, 늘 한가지 소리 밖에 안난다.
7, 듣기 싫어도, 귀를 막아도 자꾸 들린다.
8. 듣고 있으면, 머리가 아프다
9, 귀에 심하게 거슬린다
10, 하지 말라고 극구 말려도 드럽게 말 안듣고 몰래한다
11, 지만 좋은줄 안다
12, 뇌가 없어도 불 수 있다.
13, 주위 사람 말하는 것 관심없다
14, 앵앵댄다, 시끄럽다, 민폐다, 원래 목적을 무시한다, 싫다는데 좋다고 한다
15, 앵앵대는데 뭐라고 하는지 잘 못알아 듣겠다
16, 니편 내편이 없다 모두 귀가 아프다
17, 싸구려다
18, 갖다 버리고 싶다
19, 지루하다. 박자도없고 그냥 불어만댄다.
20. 일방적이다.
21. 국적이 불분명하다.
22.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
![]() |
![]() |
![]() |
![]() |
|---|---|---|---|
| 7955 | 피아골 단풍 (5) | 김자윤 | 2010.11.08 |
| 7954 | 깊어가는 가을 봉하의 첫배추출하와 단풍 그리고 국화 (10) | 보미니성우 | 2010.11.08 |
| 7953 | 어느 시린 가을날의 기도 (10) | 돌솥 | 2010.11.08 |
| 7952 | 아 ~~~작년그날 추모일에 덕수궁 돌담에 (8) | dasarang | 2010.11.07 |
| 7951 | 오늘 하동 섬진강과 쌍계사의 풍경에 취하게된 예식장행 ? (14) | 고향역 | 2010.11.07 |
| 7950 | 오늘 봉하마을 풍경 입니다. (11) | 등불 | 2010.11.07 |
| 7949 | 우리 대통령 무등산 올라 가셨을때...좋지요 ? (18) | 내마음 | 2010.11.07 |
| 7948 | [蒼霞哀歌 98] 배추밭에서 봉하의 가을은 (10) | 파란노을 | 2010.11.07 |
| 7947 | 승학산 억새 (2) | 김기덕 | 2010.11.06 |
| 7946 | 처진물봉선(거제물봉선) (2) | 김자윤 | 2010.11.06 |
| 7945 | 늘 보고 싶은 님 (13) | 김자윤 | 2010.11.06 |
| 7944 | 사랑합니다....그 존재만으로도....충분합니다. (8) | 내가노래하듯이 | 2010.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