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저는 무슨 일이든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효율적으로 일하는 못된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성격이 저도 싫어서 고쳐보려고 애도 써 봤습니다.
결론은 -생긴대로 살자- 입니다.
육십이 다 된 나이에 고치겠어요?
아직까지도 잘(?) 살았는데...ㅋㅋㅋ
.
.
.
퇴직 후 10주 동안 -독서 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러 다녔습니다.
어르신들께 취업을 알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
제가 어르신 소리를 듣기엔 아직 억울한 춘추(?)이고
맘 먹으면 아직은 일할 곳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데 목적을 둔 건 아니었습니다.
2주 전에 과제로 내준
-독서 신문-을 만들어 발표하고 종강을 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전날 저녁까지 숙제할 기미도 없이 탱탱거리며 놀고
아무것도 안 해 놓고 잠자리에 드는 엄마가 한심한지
딸내미가 옆에서 한소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뚝딱( 그래서 좀 허접합니다 ) 만들어 가지고 갔습니다.
- 아! 이 버릇 죽어야 고치지...
하면서 말입니다.
4명이 한 조인데 제가 1면을 담당했습니다.
수강생들의 연령층이 60~70대 분들인데
노짱님을 알릴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싶어서
노짱님 1주기 특집판(?)을 만들었습니다.
눈높이는 초등학교 3~4학년으로 하고요.
무슨 껀수만 있으면 노짱님과 엮고 싶은 거.
이것도 불치병의 일종인 -노짱 증후군-에 속하지요?
약도 없는 이 병...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앓고 있는 병!!!
![]() |
![]() |
![]() |
![]() |
|---|---|---|---|
| 7955 | 피아골 단풍 (5) | 김자윤 | 2010.11.08 |
| 7954 | 깊어가는 가을 봉하의 첫배추출하와 단풍 그리고 국화 (10) | 보미니성우 | 2010.11.08 |
| 7953 | 어느 시린 가을날의 기도 (10) | 돌솥 | 2010.11.08 |
| 7952 | 아 ~~~작년그날 추모일에 덕수궁 돌담에 (8) | dasarang | 2010.11.07 |
| 7951 | 오늘 하동 섬진강과 쌍계사의 풍경에 취하게된 예식장행 ? (14) | 고향역 | 2010.11.07 |
| 7950 | 오늘 봉하마을 풍경 입니다. (11) | 등불 | 2010.11.07 |
| 7949 | 우리 대통령 무등산 올라 가셨을때...좋지요 ? (18) | 내마음 | 2010.11.07 |
| 7948 | [蒼霞哀歌 98] 배추밭에서 봉하의 가을은 (10) | 파란노을 | 2010.11.07 |
| 7947 | 승학산 억새 (2) | 김기덕 | 2010.11.06 |
| 7946 | 처진물봉선(거제물봉선) (2) | 김자윤 | 2010.11.06 |
| 7945 | 늘 보고 싶은 님 (13) | 김자윤 | 2010.11.06 |
| 7944 | 사랑합니다....그 존재만으로도....충분합니다. (8) | 내가노래하듯이 | 2010.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