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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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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55 | 피아골 단풍 (5) | 김자윤 | 2010.11.08 |
| 7954 | 깊어가는 가을 봉하의 첫배추출하와 단풍 그리고 국화 (10) | 보미니성우 | 2010.11.08 |
| 7953 | 어느 시린 가을날의 기도 (10) | 돌솥 | 2010.11.08 |
| 7952 | 아 ~~~작년그날 추모일에 덕수궁 돌담에 (8) | dasarang | 2010.11.07 |
| 7951 | 오늘 하동 섬진강과 쌍계사의 풍경에 취하게된 예식장행 ? (14) | 고향역 | 2010.11.07 |
| 7950 | 오늘 봉하마을 풍경 입니다. (11) | 등불 | 2010.11.07 |
| 7949 | 우리 대통령 무등산 올라 가셨을때...좋지요 ? (18) | 내마음 | 2010.11.07 |
| 7948 | [蒼霞哀歌 98] 배추밭에서 봉하의 가을은 (10) | 파란노을 | 2010.11.07 |
| 7947 | 승학산 억새 (2) | 김기덕 | 2010.11.06 |
| 7946 | 처진물봉선(거제물봉선) (2) | 김자윤 | 2010.11.06 |
| 7945 | 늘 보고 싶은 님 (13) | 김자윤 | 2010.11.06 |
| 7944 | 사랑합니다....그 존재만으로도....충분합니다. (8) | 내가노래하듯이 | 2010.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