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7955 | 피아골 단풍 (5) | 김자윤 | 2010.11.08 |
| 7954 | 깊어가는 가을 봉하의 첫배추출하와 단풍 그리고 국화 (10) | 보미니성우 | 2010.11.08 |
| 7953 | 어느 시린 가을날의 기도 (10) | 돌솥 | 2010.11.08 |
| 7952 | 아 ~~~작년그날 추모일에 덕수궁 돌담에 (8) | dasarang | 2010.11.07 |
| 7951 | 오늘 하동 섬진강과 쌍계사의 풍경에 취하게된 예식장행 ? (14) | 고향역 | 2010.11.07 |
| 7950 | 오늘 봉하마을 풍경 입니다. (11) | 등불 | 2010.11.07 |
| 7949 | 우리 대통령 무등산 올라 가셨을때...좋지요 ? (18) | 내마음 | 2010.11.07 |
| 7948 | [蒼霞哀歌 98] 배추밭에서 봉하의 가을은 (10) | 파란노을 | 2010.11.07 |
| 7947 | 승학산 억새 (2) | 김기덕 | 2010.11.06 |
| 7946 | 처진물봉선(거제물봉선) (2) | 김자윤 | 2010.11.06 |
| 7945 | 늘 보고 싶은 님 (13) | 김자윤 | 2010.11.06 |
| 7944 | 사랑합니다....그 존재만으로도....충분합니다. (8) | 내가노래하듯이 | 2010.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