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7967 | 10월 31일 (할로윈데이) (10) | 워싱턴불나방 | 2010.11.10 |
| 7966 | [노무현]을 닮고 싶습니다. (18) | 내사 노 | 2010.11.09 |
| 7965 | 진득찰 (6) | 김자윤 | 2010.11.09 |
| 7964 | 동네 양아치 한테도 씹혔습니다 ... (16) | 내마음 | 2010.11.09 |
| 7963 | 11월 7일 일요일 팔당댐 노사모 체육대회 다녀 왔습니다~^^ (8) | 하이닉스 ENG | 2010.11.09 |
| 7962 | ```작년 사진,,, (9) | gamsa | 2010.11.09 |
| 7961 | 염려하지 마세요. (11) | 돌솥 | 2010.11.09 |
| 7960 | 까실쑥부쟁이 (5) | 김자윤 | 2010.11.08 |
| 7959 | 올해 당신은 행복했나요? (11) | 돌솥 | 2010.11.08 |
| 7958 | [RMH20101106]밥한끼를 나누는 것도 노무현대통령의 부활이 아.. (15) | 방긋 | 2010.11.08 |
| 7957 | 국회 의사당 전경이 바라본 우리 대통령 부부 비하인드... (13) | 내마음 | 2010.11.08 |
| 7956 | 피아골 단풍(2) (6) | 김자윤 | 2010.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