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
![]() |
![]() |
|---|---|---|---|
| 7979 | 관방제림 (2) | 김자윤 | 2010.11.13 |
| 7978 | 감나무 (1) | 김자윤 | 2010.11.13 |
| 7977 | 마애불 (1) | 김자윤 | 2010.11.13 |
| 7976 | 봉하의 일상(11.9) (6) | 자봉 | 2010.11.12 |
| 7975 | 참여정부시절 대통령의 사람들 (7) | 요정새우 | 2010.11.12 |
| 7974 | 오늘 난 일 안할란다..미공개 동영상 (14) | 내마음 | 2010.11.12 |
| 7973 | 꼭 -제 3공화국- 시절 같습니다. (4) | 돌솥 | 2010.11.12 |
| 7972 | 일보일배(一步一拜) (3) | 김자윤 | 2010.11.11 |
| 7971 | 일보일배(一步一拜)-2 (3) | 김자윤 | 2010.11.11 |
| 7970 | 우리 대통령의 생생한 화면 ... (11) | 내마음 | 2010.11.11 |
| 7969 | 구절초 (7) | 김자윤 | 2010.11.10 |
| 7968 | 11월 6일 인천 동암역 백만민란 (12) | 에이런 | 2010.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