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시옷note 조회 1,098추천 202011.06.23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79 관방제림 (2) 김자윤 2010.11.13
7978 감나무 (1) 김자윤 2010.11.13
7977 마애불 (1) 김자윤 2010.11.13
7976 봉하의 일상(11.9) (6) 자봉 2010.11.12
7975 참여정부시절 대통령의 사람들 (7) 요정새우 2010.11.12
7974 오늘 난 일 안할란다..미공개 동영상 (14) 내마음 2010.11.12
7973 꼭 -제 3공화국- 시절 같습니다. (4) 돌솥 2010.11.12
7972 일보일배(一步一拜) (3) 김자윤 2010.11.11
7971 일보일배(一步一拜)-2 (3) 김자윤 2010.11.11
7970 우리 대통령의 생생한 화면 ... (11) 내마음 2010.11.11
7969 구절초 (7) 김자윤 2010.11.10
7968 11월 6일 인천 동암역 백만민란 (12) 에이런 2010.11.10
295 page처음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