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7979 | 관방제림 (2) | 김자윤 | 2010.11.13 |
| 7978 | 감나무 (1) | 김자윤 | 2010.11.13 |
| 7977 | 마애불 (1) | 김자윤 | 2010.11.13 |
| 7976 | 봉하의 일상(11.9) (6) | 자봉 | 2010.11.12 |
| 7975 | 참여정부시절 대통령의 사람들 (7) | 요정새우 | 2010.11.12 |
| 7974 | 오늘 난 일 안할란다..미공개 동영상 (14) | 내마음 | 2010.11.12 |
| 7973 | 꼭 -제 3공화국- 시절 같습니다. (4) | 돌솥 | 2010.11.12 |
| 7972 | 일보일배(一步一拜) (3) | 김자윤 | 2010.11.11 |
| 7971 | 일보일배(一步一拜)-2 (3) | 김자윤 | 2010.11.11 |
| 7970 | 우리 대통령의 생생한 화면 ... (11) | 내마음 | 2010.11.11 |
| 7969 | 구절초 (7) | 김자윤 | 2010.11.10 |
| 7968 | 11월 6일 인천 동암역 백만민란 (12) | 에이런 | 2010.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