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놈, 놈, 놈....년, 년, 년

돌솥note 조회 1,382추천 92010.09.02

   
 



30년대 만주 벌판을 무대로
정신없이 달리고 또 달리고
쫓기고 또 쫓기는 영화
그리고 마지막 남은 자가 더러운 세상 맛을 보게 되는 영화~~

70년대에 유행하던 서부활극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에 익숙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가 삽입곡으로 나오더군요.

오락영화( 보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는 )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런 영화
- 저는 좀 별로거든요.
   좀 여운이 있는 영화를 좋아해요.
.
.
.


왜 뜬금없이 놈, 놈, 놈을 올렸냐면요.
써프에서 - 홍준표, 정동영, 문성근-이란 글을 읽고 몇 년 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나서요.

누가 -나쁜 놈-이고
누가 -이상한 놈-이며
누가 -좋은 놈-인지는
여러분이 아래 주소의 글을 읽고 판단하셔야겠지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96801&table=seoprise_12&start=110

.
.
.


여긴 보너스입니다.
오늘 이 시간까지 글이 하나도 안 올라와서
이런 글이라도 하나 올려봅니다.


* 10억도 없으면서 강남사는 X

* 20억도 없으면서 자식 유학보내는 X

* 30억이나 있으면서 손자 봐주는 X

* 40억도 없으면서 [사]자 사위본다는 X

* 50억도 없으면서 상속해줄 걱정하는 X

* 60억이나 가진 X이 60살도 안 되어서 죽는 X

* 1억도 없으면서 위의 6X 흉보는 X (으뜸 미친X)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91 섬사람들 (3) 김자윤 2010.11.14
7990 바보.......... (6) 곰탱1 2010.11.14
7989 사진으로 보는 "백만민란 - 우금치 다시 살아" (10) Weekend 2010.11.14
7988 방앗간의 아침 (2) 봉7 2010.11.14
7987 봉하의 일상..(11.12) (1) 자봉 2010.11.14
7986 곶감 (4) 김자윤 2010.11.13
7985 봉하의 저녁 노을 (7) 봉7 2010.11.13
7984 제2정자 옆 제초 작업 (4) 봉7 2010.11.13
7983 화포천 배추밭 유채 파종 (6) 봉7 2010.11.13
7982 메타세콰이어길 (2) 김자윤 2010.11.13
7981 11.13 방앗간을 찾은 참새와 유채파종 (6) 보미니성우 2010.11.13
7980 파계사 가는 길 (5) 통통씨 2010.11.13
294 page처음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