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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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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91 | 섬사람들 (3) | 김자윤 | 2010.11.14 |
| 7990 | 바보.......... (6) | 곰탱1 | 2010.11.14 |
| 7989 | 사진으로 보는 "백만민란 - 우금치 다시 살아" (10) | Weekend | 2010.11.14 |
| 7988 | 방앗간의 아침 (2) | 봉7 | 2010.11.14 |
| 7987 | 봉하의 일상..(11.12) (1) | 자봉 | 2010.11.14 |
| 7986 | 곶감 (4) | 김자윤 | 2010.11.13 |
| 7985 | 봉하의 저녁 노을 (7) | 봉7 | 2010.11.13 |
| 7984 | 제2정자 옆 제초 작업 (4) | 봉7 | 2010.11.13 |
| 7983 | 화포천 배추밭 유채 파종 (6) | 봉7 | 2010.11.13 |
| 7982 | 메타세콰이어길 (2) | 김자윤 | 2010.11.13 |
| 7981 | 11.13 방앗간을 찾은 참새와 유채파종 (6) | 보미니성우 | 2010.11.13 |
| 7980 | 파계사 가는 길 (5) | 통통씨 | 2010.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