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겐 또 하나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렉터note 조회 843추천 242011.02.02



 서울에서 태어나 40여년을 회색 콘크리트 박스에서 매일 몸을 누이고,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을 
 발에 디디며 그 아래에 스며있을 흙냄새를 그리워하는 것과 같이, 노무현 대통령님은 그렇게
 동경과 희망으로 다가오셨다가 그리움으로 남으셨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마음의 고향을 주셨습니다. 봉하마을...

  봉하캠프로 1박2일을 여러 분들과 함께 하면서,
  그 분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서로 느끼기도 하고,
  봉하에서 보셨을 강산과 넓은 논을 바라보며 또 다른 희망을 키우기도 하고,
  비록, 평안함과 포근함을 소중히 간직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봉하캠프 첫 날...
  '대통령 길'을 걸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보셨을 시선을 쫓아서 봉하의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산 정상에서 봉하를 보시면서 귀농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셨을 것이고,
  저물러 가는 석야을 보면서 과거에 대해서 많은 회한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철새처럼 그 분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자유와 희망을 주고  있음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새싹이 올라오는 새 봄에 새 희망을 들고 다시 찾아가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991 섬사람들 (3) 김자윤 2010.11.14
7990 바보.......... (6) 곰탱1 2010.11.14
7989 사진으로 보는 "백만민란 - 우금치 다시 살아" (10) Weekend 2010.11.14
7988 방앗간의 아침 (2) 봉7 2010.11.14
7987 봉하의 일상..(11.12) (1) 자봉 2010.11.14
7986 곶감 (4) 김자윤 2010.11.13
7985 봉하의 저녁 노을 (7) 봉7 2010.11.13
7984 제2정자 옆 제초 작업 (4) 봉7 2010.11.13
7983 화포천 배추밭 유채 파종 (6) 봉7 2010.11.13
7982 메타세콰이어길 (2) 김자윤 2010.11.13
7981 11.13 방앗간을 찾은 참새와 유채파종 (6) 보미니성우 2010.11.13
7980 파계사 가는 길 (5) 통통씨 2010.11.13
294 page처음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