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쥐들의 마을에 선거가 있다.
이런저런 공약이 난무하고 마침내 대표를 뽑는다.
우습게도 고양이가 선출된다.
쥐들은 4년 내지 5년 동안 이리 시달리고 저리 시달린다.
심지어 꼬리가 잘리거나 통째로 잡아먹히기도 한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 또 선거를 한다.
어이없게도 지난번엔 검은 고양이,
이번엔 흰 고양이가 뽑힌다.
설마 했는데, 역시다.
또 쥐들은 고양이에게 시달린다.
겉으로는 좀 나은 듯하지만 실상에서는 더 가혹하다.
고양이들이 쥐를 지배하는 노하우가 쌓인 까닭이다. 
그리고 고통의 수년이 지나 다시 선거철이 온다.
아이쿠, 이번엔 얼룩 고양이가 뽑힌다.
처음엔 쥐들의 목소리를 듣는 척 하더니 갈수록 목을 더 죈다.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긴다.
그리고 또 고통의 시간이 한참 흐른 뒤 새 선거철이 온다.
놀랍게도 쥐 한 마리가 용감하게 일어난다. 
-쥐 여러분,
이제는 절대 고양이를 우리 대표로 뽑지 말고
우리 스스로가 나섭시다-
이 외침에 수많은 쥐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영화는 쥐 죽은 듯 조용히 끝난다.
.
.
.
영화 <마우스콘신>의 내용이랍니다.
.
.
.
강수돌 (고려대 · 경영학)교수의 글에서 ...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65&code=990000
아직 정리가 안 된 묘역의 사진은 쓸쓸하고 비장감이 넘치는네
위 사진을 보니 생동감이 넘치고 좋습니다.
우리 노짱님은 희망바이러스!!!
![]() |
![]() |
![]() |
![]() |
|---|---|---|---|
| 8015 | 묘역 참배 (19) | 봉7 | 2010.11.18 |
| 8014 | 곡전재[穀田齋] (4) | 김자윤 | 2010.11.17 |
| 8013 | 멀리서 왔습니다...나와 주세요 ~!! (14) | 내마음 | 2010.11.17 |
| 8012 | 도와주세요... (3) | 릴리슈 | 2010.11.17 |
| 8011 | 작년 크리스마스 방문기에 이어 두 번째 방문기 올립니다 (10) | 이기호 | 2010.11.17 |
| 8010 | 한명숙 전총리님 봉하 방앗간 방문 (9) | 봉7 | 2010.11.17 |
| 8009 | 추우시지요? 불 폈습니다. 몸 녹이세요 ㅎㅎ (5) | 집앞공원 | 2010.11.17 |
| 8008 | 콩타작 (8) | 김자윤 | 2010.11.16 |
| 8007 | 백만민란 우금치 콘서트 (25) | 에이런 | 2010.11.16 |
| 8006 | 산국 (4) | 김자윤 | 2010.11.16 |
| 8005 | 내마음님이 살고 계시는 서울 ~ 다른 많은 분들도 살아가는 서울.. (13) | 고향역 | 2010.11.16 |
| 8004 | 문수사 (3) | 김자윤 | 2010.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