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61] 봉하에는 봄비가 내린다.

파란노을note 조회 1,858추천 102012.04.21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종종 글을 적는다는 표현을 '노래한다'라고 합니다. 사진을 찍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로는 노래이고, 때로는 그림이고, 때로는 시낭송이 되기도 합니다.
중국산 철쭉을 개량한 서양철쭉(Azelea)
연산홍
아잘레아 청량
비를 맞아 불타고 있네요.
맑고 깨끗하게
순수한
요기까지 철쭉
냉이꽃
조팝나무꽃
비가 많이 오네요.
이제는 그림을 그립니다.
추상화
비는 5℃다.
순간을 영원까지
비는 춤춘다.
비는 우주다.
비는 바보다.
바보는 비다.
비는 없다.
연지에 내리는 비
아가씨 이름이 뭐에요?
...
찰박찰박 걷고 깊은 길
자운영
애기똥풀
모과꽃
민들레~~♬ 홀씨 되어~~
아이들이 제일 많이 머무르던 곳
흰수수꽃다리
무늬둥굴레
이 아가씨는 이름이 뭐지?
수수꽃다리, 향기가 쥑~~이네요.
매화정에서 낮잠을 곧 즐길 수 있겠네요.
동백인 것 같네요. 홑동백이 귀한 요즘이죠.
아무도 심지 않았고, 아무도 가꾸지 않았지만 늠름히 자란 버드나무. 자원봉사자가 조금 많았거나 일이 좀 적어었다면 벌써 제거 되었겠죠?
보리수나무 꽃, 약간 떫고, 달콤 새콤한 떡버들도 곧 즐길 수 있겠네요.
아버지 지게 위에서 하늘 거리던 보리수 열매가 그립네요.
고향집 뒤안에 있던 보리수, 앵두, 밤나무!
방앗간
둥굴레꽃
건너가는 길
건너오는 길
이에 붙지 않는다는 봉하표 엿, 진짜 안붙네요~
오늘은 바람개비 1,000개를 조립해야 합니다.
분! 업! 화!
곧 달인이 나오겠네요.
기능 전수!
이만큼 했는데 한 100개네요.ㅠㅠ
한 분이 잡고, 한 분은 망치질하고...
첫 자봉하시는 "사람만이 희망이다"님 닉네임이 좀 기~~~네요.ㅎㅎ
자자자 1,000개 별 것 아닙니다.
쉽죠?
제일 일 안한 분!ㅋㅋ
그래도 또 오세요.ㅋㅋ
이 팀은 바람개비 지지대에 구멍을 내고 있네요. 연장근무한다고 하셨는데 끝났을려나?
힘들죠? 쉬워요?
잠시 휴식.파전과 봉하막걸리!
다시 시작!
손 찍어요. 조심
자!! 오늘은 이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15 묘역 참배 (19) 봉7 2010.11.18
8014 곡전재[穀田齋] (4) 김자윤 2010.11.17
8013 멀리서 왔습니다...나와 주세요 ~!! (14) 내마음 2010.11.17
8012 도와주세요... (3) 릴리슈 2010.11.17
8011 작년 크리스마스 방문기에 이어 두 번째 방문기 올립니다 (10) 이기호 2010.11.17
8010 한명숙 전총리님 봉하 방앗간 방문 (9) 봉7 2010.11.17
8009 추우시지요? 불 폈습니다. 몸 녹이세요 ㅎㅎ (5) 집앞공원 2010.11.17
8008 콩타작 (8) 김자윤 2010.11.16
8007 백만민란 우금치 콘서트 (25) 에이런 2010.11.16
8006 산국 (4) 김자윤 2010.11.16
8005 내마음님이 살고 계시는 서울 ~ 다른 많은 분들도 살아가는 서울.. (13) 고향역 2010.11.16
8004 문수사 (3) 김자윤 2010.11.16
292 page처음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