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8015 | 묘역 참배 (19) | 봉7 | 2010.11.18 |
| 8014 | 곡전재[穀田齋] (4) | 김자윤 | 2010.11.17 |
| 8013 | 멀리서 왔습니다...나와 주세요 ~!! (14) | 내마음 | 2010.11.17 |
| 8012 | 도와주세요... (3) | 릴리슈 | 2010.11.17 |
| 8011 | 작년 크리스마스 방문기에 이어 두 번째 방문기 올립니다 (10) | 이기호 | 2010.11.17 |
| 8010 | 한명숙 전총리님 봉하 방앗간 방문 (9) | 봉7 | 2010.11.17 |
| 8009 | 추우시지요? 불 폈습니다. 몸 녹이세요 ㅎㅎ (5) | 집앞공원 | 2010.11.17 |
| 8008 | 콩타작 (8) | 김자윤 | 2010.11.16 |
| 8007 | 백만민란 우금치 콘서트 (25) | 에이런 | 2010.11.16 |
| 8006 | 산국 (4) | 김자윤 | 2010.11.16 |
| 8005 | 내마음님이 살고 계시는 서울 ~ 다른 많은 분들도 살아가는 서울.. (13) | 고향역 | 2010.11.16 |
| 8004 | 문수사 (3) | 김자윤 | 2010.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