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6] 바람개비는 '바람의 의지'가 아니라 '바람개비의 의지'로 돈다

파란노을note 조회 1,234추천 152012.01.14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오늘은 300번 버스를 소개합니다. 부산이나 김해에서 대중교통으로 올 경우 강추합니다. 김해시외버스터미널, 경전철 부원역 또는 봉황역이나 김해중부경찰서에서 승차하시면 봉하마을입구까지 40분이면 도착합니다. 정차역이 1/3 수준입니다. 시외버스나 14번, 10번 버스를 환승할 경우 60분~ 100분 정도 걸립니다.

단점은 배차간격이 넓다는 것과 봉하입구에 내려서 1km를 걸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배차시간은 공단 출퇴근을 위해 배차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09:10차로 갔다가 18:05분 차로 돌아옵니다.

평일/기점[외동터미널]
07:10 17:20
07:30 17:45
09:10 19:30
11:10 21:30
13:20
15:20
평일/종점[본산공단]
07:55 18:05
08:15 18:30
09:55 20:15
11:55 22:20
14:05
16:05
오늘의 봉하의 첫 얼굴입니다.
힘차게 '자신'의 의지로 돌아가는 바람개비가 반갑게 인사하네요.
아침시간인데도 많은 분들이 오셧네요. 마터님은 아직 준비중(10초 후 만났습니다)이시네요.
장군님들 ㅎㅇㅇ
바람개비 조립해 놓고, 장유를 방문했습니다.
밥먹고 돌아오니 마터님은 영업 중이시네요.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기대..기대..기대..마터님 사진은 나중에 찍거나 선생님에게 부탁하시지... 손님들 화냅니다.
이 친구가 1등인가보네요.
내것은 언제일까?
왜 좋아? 공짜니까?ㅋㅋ
1등의 여유~~
선생님이 받은 친구들 사진을 찍고 계시네요.
힘차게 도는 바람개비..추운 날씨와 거센 바람으로 매일 수리를 해야하네요.
하늘에도 고드름이 열렸네요.
구름 고드름!
토르님이 황조롱이라고 한 친구들! 저 친구들 순간 소름이 돋았을 것 같네요. 멧비둘기라고 하니까 뚱뚱하다고 타박을 하시네요. 나 들어란 소린가?ㅎㅎ
기품있는 누님같은 겨울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는 꽃양배추! 저는 익혀서 먹고 싶네요.
수리가 다 끝났습니다. 지금은 철골 사이로 들어간 스패너 낚시를 위해 가는 길입니다.

스패너 낚시는 성공했습니다.






그럼...
모두 제 꿈꾸세요!


바람개비는 바람이 돌리는 것이 아니라 바람개비의 의지로 돌아갑니다. - 파란노을
모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171 봉하마을에 활짝 핀 무궁화꽃 (4) Martyr 2012.09.09
11170 부디...부활하소서. (7) DaLI 2012.09.07
11169 2012년 봉하 햅쌀 대통령님께 올려드렸습니다. (10) 봉7 2012.09.06
11168 봉하여행 (3) 아 재 2012.09.06
11167 영농법인 주>봉하마을의 가을편지1 (15) iguasu 2012.09.06
11166 후원회원.... (2) 아스콘 2012.09.06
11165 우리아이들 (2) 배종흔 2012.09.05
11164 노무현 대통령님 66번째 생신날에 있었던 작은 이야기 (5) 아 재 2012.09.04
11163 봉하음악회^^ (4) inno 2012.09.03
11162 봉하음악회앨범 (4) 스티브GIGODIDO 2012.09.03
11161 백로들의 반상회 (3) 봉7 2012.09.03
11160 설마.... (4) moneyok 2012.09.03
29 page처음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