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라고 말하며 한정치가를 그리워 할줄이야

임태관note 조회 1,139추천 252010.01.05

나는 2010년1월1일 대통령님께 빨강 장미를 들고  다녀 왔습니다 ...........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51 역사가 스스로를 잊지 않도록. 가락주민 2010.11.24
8050 피아골 단풍 (3) 김자윤 2010.11.23
8049 서민 아파트 찾아가신 우리 대통령... (17) 내마음 2010.11.23
8048 문수사 (3) 김자윤 2010.11.23
8047 중대마을 (6) 김자윤 2010.11.22
8046 돈키호테와 조팝나무 (2) 수월 2010.11.22
8045 곡전재 안주인 (5) 김자윤 2010.11.22
8044 깃발따라 우금치로 가는 길 (민란) (8) 짱포르 2010.11.22
8043 깃발따라 갑사로 가는 길 (만추) (3) 짱포르 2010.11.22
8042 당신을 기억합니다. (23) 돌솥 2010.11.22
8041 한라산 백록담에서... (36) 좌파 2010.11.22
8040 연곡사 단풍 (5) 김자윤 2010.11.22
289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