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7월 10일 봉하, 49재... 안장식...

에이런note 조회 1,198추천 142010.05.22


▲ 마을로 들어가는 길...오전 6시 반....다소 이른 시각이지만 발걸음이 이어진다...   

▲ 시민광장 열분들.. 

▲ 마을 어귀 산기슭 곳곳에 슬픔과 분노로 그를 기리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좋은세상만들기'에서 마을 입구 도로안전벽에 그려놓은 추모벽화....맘이 1g 쯤 가벼워졌다....  

 ▲다음까페 노무현참꿈 회원님들....봉하 도착....

▲ 그림 속에 그가 웃는다....

▲ 그대 잘가오...저승이라도 있다면 거기서라도 봅시다.... 

▲ "나는 개색기"...

▲ 오전 9시 5분경 추모콘서트 준비 중인 권해효님...   

▲ 그를 다시금 추억하기 위헤..기다리는 분들.....

▲ '임시 노사모사무국'

▲ '같은 방법으로 복수할 수 없어서' 안타까울뿐이다.... 


 

▲ 정토원 입구

▲ 오전 9시 55분경 49재가 진행되고 있는 정토원 앞 마당....중계영상 상영중....

▲ 임수경님...

▲ 훗날 아이는 오늘을 어떻게 추억할까요?...

 

 

▲......................

▲ 이병완 실장님..그리고...문재인 수석님...문재인의 친구 '노무현'...

▲ 오전 10시 40분경 


 

▲ 오전 11시 6분경...49재를 마치고....묘소로 향한다......

▲ ......................

▲ 오전 11시 15분....

 


 

▲ 정오를 넘어 12시 20분경...안장식장...바깥....

▲ 저기가..그가 이승에서 마지막 머물렀던 그곳....부엉이바위...

▲ 12시 46분경  '대장 부엉이' 헌화... 

 

 

 

▲ 그와 각별한 인연을 지녔던 시민대표들의 헌화... 

▲ 피아니스트 이희아님...


 

▲ 생전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되고...   

▲ 영상에서 들려오는 자신의 육성연설...그리고 '그'의 눈물....순간 울컥하는...문성근님... 


▲ '제발....힘내시길..."   

 

 

 

▲ 오후 1시 10분경...  

▲ 이제...마지막 이승에서의 인연을 놓습니다....  

▲ 한명숙 총리님...이병완 실장님...   

▲ 오후 1시 17분경...  


 

 

 

▲ 오후 1시 29분...아마 속이 시커멓게 타버리셨을 명계남님...

 

 


▲ 오후 1시 35분.....

 

 

 

   

 

 

 

 

 

▲오후 1시 47분경...

  

 

 

  

 

▲ 오후 2시 5분경....그를 추모하기 위해 길게 이어진 줄.... 

▲ 라디오 21 사람들..... 


 

 

 ▲ 오후 2시 42분경....서거 현장을 찾았다....

 

 

▲ "아직 부엉이가 살고 있을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람"....

 

노.....무.....현... 

 

사랑해요....

 

마워요....

 

미안해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51 역사가 스스로를 잊지 않도록. 가락주민 2010.11.24
8050 피아골 단풍 (3) 김자윤 2010.11.23
8049 서민 아파트 찾아가신 우리 대통령... (17) 내마음 2010.11.23
8048 문수사 (3) 김자윤 2010.11.23
8047 중대마을 (6) 김자윤 2010.11.22
8046 돈키호테와 조팝나무 (2) 수월 2010.11.22
8045 곡전재 안주인 (5) 김자윤 2010.11.22
8044 깃발따라 우금치로 가는 길 (민란) (8) 짱포르 2010.11.22
8043 깃발따라 갑사로 가는 길 (만추) (3) 짱포르 2010.11.22
8042 당신을 기억합니다. (23) 돌솥 2010.11.22
8041 한라산 백록담에서... (36) 좌파 2010.11.22
8040 연곡사 단풍 (5) 김자윤 2010.11.22
289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