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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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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51 | 역사가 스스로를 잊지 않도록. | 가락주민 | 2010.11.24 |
| 8050 | 피아골 단풍 (3) | 김자윤 | 2010.11.23 |
| 8049 | 서민 아파트 찾아가신 우리 대통령... (17) | 내마음 | 2010.11.23 |
| 8048 | 문수사 (3) | 김자윤 | 2010.11.23 |
| 8047 | 중대마을 (6) | 김자윤 | 2010.11.22 |
| 8046 | 돈키호테와 조팝나무 (2) | 수월 | 2010.11.22 |
| 8045 | 곡전재 안주인 (5) | 김자윤 | 2010.11.22 |
| 8044 | 깃발따라 우금치로 가는 길 (민란) (8) | 짱포르 | 2010.11.22 |
| 8043 | 깃발따라 갑사로 가는 길 (만추) (3) | 짱포르 | 2010.11.22 |
| 8042 | 당신을 기억합니다. (23) | 돌솥 | 2010.11.22 |
| 8041 | 한라산 백록담에서... (36) | 좌파 | 2010.11.22 |
| 8040 | 연곡사 단풍 (5) | 김자윤 | 2010.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