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는...?

돌솥note 조회 1,419추천 272012.01.03




출처 -
http://www.mokpan.com/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

이상호 (손바닥TV MJ)이상호 (손바닥TV MJ)@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사랑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51 역사가 스스로를 잊지 않도록. 가락주민 2010.11.24
8050 피아골 단풍 (3) 김자윤 2010.11.23
8049 서민 아파트 찾아가신 우리 대통령... (17) 내마음 2010.11.23
8048 문수사 (3) 김자윤 2010.11.23
8047 중대마을 (6) 김자윤 2010.11.22
8046 돈키호테와 조팝나무 (2) 수월 2010.11.22
8045 곡전재 안주인 (5) 김자윤 2010.11.22
8044 깃발따라 우금치로 가는 길 (민란) (8) 짱포르 2010.11.22
8043 깃발따라 갑사로 가는 길 (만추) (3) 짱포르 2010.11.22
8042 당신을 기억합니다. (23) 돌솥 2010.11.22
8041 한라산 백록담에서... (36) 좌파 2010.11.22
8040 연곡사 단풍 (5) 김자윤 2010.11.22
289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