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돌솥note 조회 1,792추천 302010.11.01




날씨가 싸늘해지니
-더워서 죽네, 사네-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때가 좋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인생의 시계도 이 계절쯤 와 있지 싶습니다.
10월이 지나고 11월로 접어든...
어떻게 생각하면 쓸쓸한 나이일 수도 있습니다.

제 인생의 겨울이 닥쳤을 때
-수확할 것이 너무 없어 헛살았다는 느낌이 없었으면... -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년 전 봉하마을의 풍경을 보니
아련히 아주 먼 옛날처럼 느껴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도
봉하엔 변함없이 방문객으로 넘쳤으나
검은 손길이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던 그 때.

-지붕 낮은 집- 위로 깃털같은 구름도
가을걷이가 끝나가는 들판도
 웬지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노짱님의 부재- 때문인가요?
그 분에 대한 우리들의 사랑도
때론 쓸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랑 - 그 쓸쓸함에 대하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63 무지개(희망)를 뿌리다. (4) 봉7 2010.11.26
8062 와온 일몰 (11) 김자윤 2010.11.25
8061 연!!! (1) 후르츠 2010.11.25
8060 군대 생활 잘 해라 ...우리 대통령 (20) 내마음 2010.11.25
8059 대통령의 길 (9) 가락주민 2010.11.25
8058 시골집-186 (2) 김자윤 2010.11.25
8057 가을이 많이 깊었습니다. (11) 수월 2010.11.24
8056 아기단풍 (8) 김자윤 2010.11.24
8055 물반고기반 (11) 김자윤 2010.11.24
8054 (펌) 대통령님 가을 편지- 대한민국 발라드 (5) 내별 2010.11.24
8053 요즘 그분이 더욱 더 그리워집니다....ㅠ..ㅠ (7) 내별 2010.11.24
8052 노무현 추모 동영상 예언 종합 (15) 김자윤 2010.11.24
288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