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605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63 무지개(희망)를 뿌리다. (4) 봉7 2010.11.26
8062 와온 일몰 (11) 김자윤 2010.11.25
8061 연!!! (1) 후르츠 2010.11.25
8060 군대 생활 잘 해라 ...우리 대통령 (20) 내마음 2010.11.25
8059 대통령의 길 (9) 가락주민 2010.11.25
8058 시골집-186 (2) 김자윤 2010.11.25
8057 가을이 많이 깊었습니다. (11) 수월 2010.11.24
8056 아기단풍 (8) 김자윤 2010.11.24
8055 물반고기반 (11) 김자윤 2010.11.24
8054 (펌) 대통령님 가을 편지- 대한민국 발라드 (5) 내별 2010.11.24
8053 요즘 그분이 더욱 더 그리워집니다....ㅠ..ㅠ (7) 내별 2010.11.24
8052 노무현 추모 동영상 예언 종합 (15) 김자윤 2010.11.24
288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