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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 지나갔다.. 이제야 찾아본 곳.. 그저 눈물만 흐를뿐이다.. 그들이 말하던 아방궁... 정말 너무 으리으리해서 할말을 잃었을뿐.. 국민을 위해 살아오신 그분... 그저 욕만 나온다... 그리고 생전에 찾아 뵙지 못한 나를 자책해 본다.. 봉하마을 그곳은 여전히 국민과 함게하는 그분의 마음이 느껴진다.. [2010. 4. 16. 봉하마을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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