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초롱꽃

파란노을note 조회 828추천 72011.05.26

그제 야근으로 복잡해진 머리를 식히기 위해 어제 아침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무척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비가 돌돌돌 말갛게 씻어놓은 공기는 더 맛나고, 비가 오면 밖으로 나오지 않는 우리 이웃들의 무서운 습관 때문에 산책로는 더 조용했습니다. 여건이 허락하면 아침, 저녁 산책을 다닐까 싶은데 저녁은 좀 어렵다 싶습니다.

초롱꽃은 딸기(산딸기 같았는데 아슴아슴하네요)를 넣어 쌈처럼 먹었던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꽈리도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누르지 마시고, 사진부터 꼬옥 눌러보세요.^^!a 큰 사진이 나옵니다. 제 사진 중 크~~~~~~~~은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원본 및 다른 사진들
 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33448956729766.32837.1*************8&l=2e0d65c454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75 시골집-189 (7) 김자윤 2010.11.28
8074 얼렁 뚱땅 쉽게 타협하지 않는 나는 .... (9) 내마음 2010.11.28
8073 어린이는 무슨생각을 (5) 야자수 2010.11.28
8072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15) 봉7 2010.11.28
8071 산수유 (4) 김자윤 2010.11.28
8070 시골집-188 (1) 김자윤 2010.11.27
8069 도둑놈 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 (13) 내마음 2010.11.27
8068 이엉 엮기 (4) 봉7 2010.11.27
8067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부산 공연) (10) 봉7 2010.11.27
8066 시골집-187 (4) 김자윤 2010.11.27
8065 감나무 (2) 후르츠 2010.11.26
8064 외출하기 전 (4) 김자윤 2010.11.26
287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