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8]] 봉하, 내일을 사는 마을

파란노을note 조회 1,508추천 142012.01.28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75 시골집-189 (7) 김자윤 2010.11.28
8074 얼렁 뚱땅 쉽게 타협하지 않는 나는 .... (9) 내마음 2010.11.28
8073 어린이는 무슨생각을 (5) 야자수 2010.11.28
8072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15) 봉7 2010.11.28
8071 산수유 (4) 김자윤 2010.11.28
8070 시골집-188 (1) 김자윤 2010.11.27
8069 도둑놈 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 (13) 내마음 2010.11.27
8068 이엉 엮기 (4) 봉7 2010.11.27
8067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부산 공연) (10) 봉7 2010.11.27
8066 시골집-187 (4) 김자윤 2010.11.27
8065 감나무 (2) 후르츠 2010.11.26
8064 외출하기 전 (4) 김자윤 2010.11.26
287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