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3.18. 연못안에서 창포와 부들등의 마른잎들을 걷어내고, 국화분식을 했습니다.

건너가자note 조회 1,683추천 142012.03.20

요즘 봉하는
3주기에 오실 분들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드디어
체스트(가슴장화)의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연못내부의 지저분한 것들을 걷어내기로 했습니다.


08:30분
올해는 빈들님이 체스트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노랑경님 옆에가면
철벅철벅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막내인 의령님은 오늘도 날조...




국화 위를 새완두가 덮었습니다.
새완두는 덩쿨성이기 때문에 이렇게 덮으면 밑에서 국화 새싹이 자라지 못합니다.

그래서 새완두를 뿌리까지 뽑아줄 겸해서
국화분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3줄로 나누어서 주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75 시골집-189 (7) 김자윤 2010.11.28
8074 얼렁 뚱땅 쉽게 타협하지 않는 나는 .... (9) 내마음 2010.11.28
8073 어린이는 무슨생각을 (5) 야자수 2010.11.28
8072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15) 봉7 2010.11.28
8071 산수유 (4) 김자윤 2010.11.28
8070 시골집-188 (1) 김자윤 2010.11.27
8069 도둑놈 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 (13) 내마음 2010.11.27
8068 이엉 엮기 (4) 봉7 2010.11.27
8067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부산 공연) (10) 봉7 2010.11.27
8066 시골집-187 (4) 김자윤 2010.11.27
8065 감나무 (2) 후르츠 2010.11.26
8064 외출하기 전 (4) 김자윤 2010.11.26
287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