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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84] 추분, 해가 깊어지는 날입니다. 09/22

파란노을note 조회 1,685추천 82012.09.23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태풍 피해가 별로 없네요. 철수했던 바람개비 다시 설치하고, 생태연못에 꽃씨 뿌릴 준비하고, 장군차밭 제초를 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미소천사페이스북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공정사회
세찬, 땡보엄마, 땡보아빠(ㅋ) : 사전 설명
현우, 세찬 : 태풍(?)으로 넘어진 장군차
현우 : 오랜만에 예초기 돌리십니다.
방아깨비
땡보엄마
공정사회 : 곰 출현(ㅋ)
공정사회 : 사람이네요.
bifi : 뭐하세요?
세찬 : 요즘 사춘기입니다.ㅋㅋ
땡보아빠
소나무
땡보엄마 : 쉬엄쉬엄하세요.
멀리 벌판 가운데서 대통령께서 손을 흔들고 계시네요.
묘역 방향
현우 : 오랜만이라 일당백을 느껴봅니다.
학습 중인가 보네요.
봉하밥상 : 넌 이곳이 별로인가보구나? 나도..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이 없어서..ㅋㅋ
Leela : 주중에 무척 심심하신가 봅니다. 인도 전통의상이라네요.
점심시간 : 우리는 늘 이렇게 먹습니다.ㅎㅎ
배식
(연출)더 주세요.
맛나게 먹고 더 열심히
가야왕님이 가져오신 조생종 제주 감귤
레퀴엠 앨범이 도착했네요.
잠시 졸았는 수업이 끝났네요.ㅎㅎ
국화분재
잘자라고 있죠?
게으르고 나태한 학생들 때문에 강사님과 조교님이 수고 하시네요. 가운데는 모범생 땡보엄마..ㅋㅋ
고사리 분재
가을입니다.
마터님이 다시 바람개비를 만드시네요. 책상이 부서져서 메뚜기(ㅋ) 중입니다.
봉하마을
벌써 일을 시작하셨네요.ㅋㅋ
오전에 설치한 바람개비
담쟁이
메뚜기 : 어릴때는 송장메뚜기라고 했는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네요.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메뚜기는 아닙니다. 물론 메뚜기는 맞습니다. 논보다는 밭이나 들에 서식하는 종류입니다.
하원 : 예초기 전투병!!
봉하마을 : 집에 갈 시간입니다.
가을, 놀
가을, 가을걷이
가을, 놀, 감
봉하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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