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기다리게 되는 선물 ^^
노란 수첩입니다.
올해, 열심히 잘 썼습니다.
페이지를 열어보니 온갖 잡동사니 살림살이 가계부도 있고, 여행갔다온 후기도 있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던
전시회 소감들도 있네요.
딱히 잘 산 것도 아닌데 수첩 사이 사이 들어찬 이야기들을 들여다보니 그래도 그럭저럭 열심히 살았습니다.
페이지를 열면 이렇게 반가운 얼굴을 뵙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올해처럼 내년에도 함께 동행해주세요.
내년에는 정말 이 수첩 페이지 가득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들만 적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새해 이 월,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대통령 취임식이기를 무엇보다 기대합니다. ^^
올해는 페이지 구성이 좀 달라졌네요.
사실 이 구성이 저는 더 맘에 들어요.
딱히 적을 사연이 없는 날이 더 많고, 어떤 날은 몰아서 쓸 이야기도 많은데 정해진 날짜 칸 때문에
밀리거나 빈 페이지를 보면 좀 아깝고 그랬거든요.
다른 분은 모르겠는데 이번 구성은 딱 제게 마춤이군요 ^^
아 그리고 "막걸리", 교정해주셨군요 ^^;;
맨 뒷장은 요렇습니다.
예쁜 수첩 만들어 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잘 쓸게요.
그리고!!
요게 전부가 아니군요 ^^
특별한 선물이 또 왔습니다.
포장지도 아까워서 상처날까봐 곱게곱게 풀었습니다.
감질나시죠? ^^
짜잔~**
이른바 <훌륭한 사람>이라고 인증된 사람만 받는다는 ( ㅡ,.ㅡ);; 그 시계입니다.
올 한 해, 우리 재단 소식을 담은 소식지도 들어 있군요.
지난 오월, 그 시끌벅적 요란했던 봉하열차 속에서 함께 했던 분들이 떠오르네요.
내년에도 같이 가요 우리 ^^
이젠 눈물 대신, 정말 웃음과 승리의 기쁨으로만 남은 날을 채우고 싶습니다.
수첩은 새해 스케쥴을 담고 제 가방 속으로,
시계는 제 서재 <노무현>폴더로;
우리집 제일 좋은 자리에 잘 안착했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내년에도 훌륭하게, 착하게, 성실하게, 그리고 굳세게 잘 살겠습니다.^^
![]() |
![]() |
![]() |
![]() |
|---|---|---|---|
| 8075 | 시골집-189 (7) | 김자윤 | 2010.11.28 |
| 8074 | 얼렁 뚱땅 쉽게 타협하지 않는 나는 .... (9) | 내마음 | 2010.11.28 |
| 8073 | 어린이는 무슨생각을 (5) | 야자수 | 2010.11.28 |
| 8072 |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15) | 봉7 | 2010.11.28 |
| 8071 | 산수유 (4) | 김자윤 | 2010.11.28 |
| 8070 | 시골집-188 (1) | 김자윤 | 2010.11.27 |
| 8069 | 도둑놈 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 (13) | 내마음 | 2010.11.27 |
| 8068 | 이엉 엮기 (4) | 봉7 | 2010.11.27 |
| 8067 |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부산 공연) (10) | 봉7 | 2010.11.27 |
| 8066 | 시골집-187 (4) | 김자윤 | 2010.11.27 |
| 8065 | 감나무 (2) | 후르츠 | 2010.11.26 |
| 8064 | 외출하기 전 (4) | 김자윤 | 2010.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