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나의 피이고,
의지이고,
봄이다.
장군차밭에 있는 매화나무와 소나무 가지치기를 했나 봅니다. 어리럽게 늘린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굵은 가지에 있는 가지가 자못 장했습니다. 모두 한 두 번 찔려서 피를 흘렸습니다. 하여간 '이쁜 것들'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ㅎㅎ 가지를 정리하면서 함께 한 생각은 '이 가지를 톱밥으로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자! 자원봉사 1년 계획잡아보세요.

마음바라기님의 튀밥 알바
.jpg)
눈녹은 자리
.jpg)
장군차는 맨몸으로 겨울을 견디고
.jpg)
누가 그린 그림일까? 내 마음에 따뜻한 겨울산 하나 둥둥 떠 가네요.

아침에는 춥다고 하더니
![]() |
![]() |
![]() |
![]() |
|---|---|---|---|
| 8075 | 시골집-189 (7) | 김자윤 | 2010.11.28 |
| 8074 | 얼렁 뚱땅 쉽게 타협하지 않는 나는 .... (9) | 내마음 | 2010.11.28 |
| 8073 | 어린이는 무슨생각을 (5) | 야자수 | 2010.11.28 |
| 8072 |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15) | 봉7 | 2010.11.28 |
| 8071 | 산수유 (4) | 김자윤 | 2010.11.28 |
| 8070 | 시골집-188 (1) | 김자윤 | 2010.11.27 |
| 8069 | 도둑놈 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 (13) | 내마음 | 2010.11.27 |
| 8068 | 이엉 엮기 (4) | 봉7 | 2010.11.27 |
| 8067 |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부산 공연) (10) | 봉7 | 2010.11.27 |
| 8066 | 시골집-187 (4) | 김자윤 | 2010.11.27 |
| 8065 | 감나무 (2) | 후르츠 | 2010.11.26 |
| 8064 | 외출하기 전 (4) | 김자윤 | 2010.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