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3.02.17 봄을 알리는 예초기 등장

건너가자note 조회 2,646추천 52013.02.18

봄맞이 준비를 위해

연지의 마른 풀들을 정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일하는 마음만 앞서서 카메라를 준비하지 않아서

오전사진은 없습니다.

오후에는 2정자 주변부터

예초기는 계속 돌아갑니다.

봉하의 에너자이저 화원님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노랑경님

세찬님은 1정자 앞에 겨울내내 쌓아놓은

마른풀을 트럭에 싣고 있습니다.

동물원님도 함께

박제가 된 잉어(?)도 한 마리 나오네요.

예초기를 마친 화원님과 노랑경님은

가운데 연못 메꾸기를 합니다.

오랜만에

빡센 하루였습니다.

드디어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던

예초기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봉하에 자봉하러 오세요^^

사진이 지맘대로 선택해서 8장만 올라가네요.

동물원님 엉덩이 사진을 거부하네요.

아쉬워서 대표사진으로 올립니다 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75 시골집-189 (7) 김자윤 2010.11.28
8074 얼렁 뚱땅 쉽게 타협하지 않는 나는 .... (9) 내마음 2010.11.28
8073 어린이는 무슨생각을 (5) 야자수 2010.11.28
8072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15) 봉7 2010.11.28
8071 산수유 (4) 김자윤 2010.11.28
8070 시골집-188 (1) 김자윤 2010.11.27
8069 도둑놈 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 (13) 내마음 2010.11.27
8068 이엉 엮기 (4) 봉7 2010.11.27
8067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부산 공연) (10) 봉7 2010.11.27
8066 시골집-187 (4) 김자윤 2010.11.27
8065 감나무 (2) 후르츠 2010.11.26
8064 외출하기 전 (4) 김자윤 2010.11.26
287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