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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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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87 | 시골집-191 (2) | 김자윤 | 2010.11.30 |
| 8086 | 보온병 포탄 (6) | Marine Boy | 2010.11.30 |
| 8085 | 시골집-190 (8) | 김자윤 | 2010.11.30 |
| 8084 | 고목 (2) | 김자윤 | 2010.11.30 |
| 8083 | 우리 대통령 새벽에 일찍 들리신 곳은 ? (38) | 내마음 | 2010.11.30 |
| 8082 | 저 꿩에게 먹일 주라 (6) | 수월 | 2010.11.30 |
| 8081 | 저는 부자입니다 (20) | 돌솥 | 2010.11.29 |
| 8080 |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1 (12) | 봉7 | 2010.11.29 |
| 8079 |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2 (12) | 봉7 | 2010.11.29 |
| 8078 | 전쟁의 공포 속에서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17) | 돌솥 | 2010.11.29 |
| 8077 | 산수유 할머니 (3) | 김자윤 | 2010.11.29 |
| 8076 | 겨울나무 (3) | 김자윤 | 2010.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