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1,954추천 322011.02.05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87 시골집-191 (2) 김자윤 2010.11.30
8086 보온병 포탄 (6) Marine Boy 2010.11.30
8085 시골집-190 (8) 김자윤 2010.11.30
8084 고목 (2) 김자윤 2010.11.30
8083 우리 대통령 새벽에 일찍 들리신 곳은 ? (38) 내마음 2010.11.30
8082 저 꿩에게 먹일 주라 (6) 수월 2010.11.30
8081 저는 부자입니다 (20) 돌솥 2010.11.29
8080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1 (12) 봉7 2010.11.29
8079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2 (12) 봉7 2010.11.29
8078 전쟁의 공포 속에서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17) 돌솥 2010.11.29
8077 산수유 할머니 (3) 김자윤 2010.11.29
8076 겨울나무 (3) 김자윤 2010.11.28
286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