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달팽이를 보면서 껍질의 의미를 생각했습니다. 겁데기는 가라, 아프락사스로 연상이 시작되는 저의 껍질에 대한 생각은 달팽이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달팽이에게 껍집은 생존이고, 본질이고, 실존일 것입니다.
아프락사스 껍질의 제 1 본질도 역시 아프락사스의 존재였을 겁니다. 다만, 제 2 본질이 비상을 위해 제 1 본질을 깨뜨려야했을 겁니다.
나에게 노무현이란 존재의 제 1 본질과 제 2 본질은 무엇인가? 그릇이 얕은 관계로 생각은 길게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달팽이에게 제 2 본질이 있을까?
매화정 ~ 생태연못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 리빙스톤데이지 , 보리수, 흰꽃 , 노란꽃(PS)
*PS는 촬영 실수로 PhotoShop으로 보정작업을 한 것입니다.![]()
![]() |
![]() |
![]() |
![]() |
|---|---|---|---|
| 8087 | 시골집-191 (2) | 김자윤 | 2010.11.30 |
| 8086 | 보온병 포탄 (6) | Marine Boy | 2010.11.30 |
| 8085 | 시골집-190 (8) | 김자윤 | 2010.11.30 |
| 8084 | 고목 (2) | 김자윤 | 2010.11.30 |
| 8083 | 우리 대통령 새벽에 일찍 들리신 곳은 ? (38) | 내마음 | 2010.11.30 |
| 8082 | 저 꿩에게 먹일 주라 (6) | 수월 | 2010.11.30 |
| 8081 | 저는 부자입니다 (20) | 돌솥 | 2010.11.29 |
| 8080 |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1 (12) | 봉7 | 2010.11.29 |
| 8079 |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2 (12) | 봉7 | 2010.11.29 |
| 8078 | 전쟁의 공포 속에서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17) | 돌솥 | 2010.11.29 |
| 8077 | 산수유 할머니 (3) | 김자윤 | 2010.11.29 |
| 8076 | 겨울나무 (3) | 김자윤 | 2010.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