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27] 글로발 네트워크 모임과 예초기 시연에 얼굴만..(목숨이 아까워서) 8/13

파란노을note 조회 1,353추천 202011.08.14

노란 나비
                                - 파란노을
노란 나비 한 마리
노오란 개망초에 앉았다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노란색만 보면 눈물이 고이는
내 눈도 팔랑팔랑 노란 나비를 따라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다름과 틀림에 흔들리는
변덕쟁이 노오란 내 마음도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매화정도 팔랑팔랑
수련도 팔랑팔랑
태극기도 팔랑팔랑

"아! 아! 이장입니다. 오늘은 폭염경보로..."

아! 여기는 노오란 바람개비 도는
봉하.
꿈처럼 노란 나비가 날았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트랜스포머? 트랜스파머?
▲ 저보고 동창회 가지말고 예초기 시험 운전하자고 하신 나쁜 분..
▲ 봉하에 트랜스포머가 사람으로 변신해 있다면.......
▲ 병든 트랜스파머? 하원님 덥죠? 저는 깔깔깔
▲ 요기는 글로발 네트워크 현장 - 낯가림이 심한 파란노을 아는 얼굴을 찾았습니다. 염화시중님과 요정새우님, ((열심인 여학생반))
▲ ((농땡인 중인 남학생반))
▲ 저도 하나 만들고 싶었습니다.
▲ 저기... 저기요. 요정새우님, 저 엄청 무안해지기 시작했어요. 아는 척 좀 해 주세요.
▲ 아는 얼굴이 또 있네요. 진지한 트랜스파머. 중국김일님
▲ 김일님이 만드시는 솟대는 밤마다 깨어나 벽을 쪼고 있을 겁니다.
▲ 이런! 빨래집게도 트랜스포멍(!)이었다니...
▲ 아는 얼굴 또 찾았습니다. 글로방 거시기 중에서 제일 이쁜 꼭지님..
▲ 엄마보다 더 이쁜 꼭지님 따님
▲ 엄마 좀 도와주지 그러니! 내가 엄마 아닌 것이 다행이다.
▲ 미즈 트랜스파머s, 차일드 트랜스파머
▲ 이분들 뭐 생각하실까요? 물같은 비빔? 멸치?
▲ 점심으로 연잎밥이 도착했네요.
▲ 대표님은 연잎밥을 포기하고 멸치에....
* 약속시간 때문에 여기까지..! 김해까지 나가서 친구를 만났는데, 문경가는 길이 결국 봉하(진영)를 지나가네요. 역시 아는 것이 힘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87 시골집-191 (2) 김자윤 2010.11.30
8086 보온병 포탄 (6) Marine Boy 2010.11.30
8085 시골집-190 (8) 김자윤 2010.11.30
8084 고목 (2) 김자윤 2010.11.30
8083 우리 대통령 새벽에 일찍 들리신 곳은 ? (38) 내마음 2010.11.30
8082 저 꿩에게 먹일 주라 (6) 수월 2010.11.30
8081 저는 부자입니다 (20) 돌솥 2010.11.29
8080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1 (12) 봉7 2010.11.29
8079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2 (12) 봉7 2010.11.29
8078 전쟁의 공포 속에서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17) 돌솥 2010.11.29
8077 산수유 할머니 (3) 김자윤 2010.11.29
8076 겨울나무 (3) 김자윤 2010.11.28
286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